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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규스피나시스템즈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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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홈, 밝고 안전하게 ‘웰빙문화’로 채워
홈네트워크는 집안의 가전기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돼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서비스를 하는 미래 지향적인 ‘디지털 홈 시스템’이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자리한 스피나시스템즈(www.spinasys.co.kr 대표 최훈규)는 디지털 홈의 첨단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홈네트워크에서 오디오 및 비디오 기능과 인터넷을 접목하고 보안용 카메라를 달아 전체의 제품 기능을 하나로 모아, 다양한 기능을 리모콘 하나로 통제해 편리하다. 또 디지털 TV를 시청하고 녹화하며 영화 감상에 집안 보안까지 처리한다.
최 사장은 카이스트(KAIST) 출신으로 삼성종합기술원에서 6년반 동안 가상현실 시스템을 담당했다. 그는 미국 근무중에 IT 흐름과 벤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귀국 후 친구가 운영한 벤처회사 아라리온에 들어가 3년반 동안 중소 벤처기업의 업무를 익혔다.
정 사장은 2003년 11월에 회사를 설립해 직원 7명과 함께 연매출 2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홈네트워크 국내시장 규모는 2조원대다.
멀티미디어 복합 컨버전스에 관심이 많은 정 사장은 축적된 경험과 기술로 삼성 SDS와 함께 홈네트워크 제어 분야를 공동 개발해 왔다.
또한 2년 이상 연구개발해 완성한 그의 개발품 홈럭스(Home Lux)는 그간 출시된 제품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신규 아파트 또는 기존 아파트에 공히 활용될 수 있다.
홈럭스의 장점은 기능의 결합에 있다. 홈네트워크는 동영상 및 홈씨어터를 실현하는 엔터테인먼트 기능, 외부인의 침입 및 화재를 감지하는 홈 시큐어러티 기능, 여러 대의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연결 처리하는 네트워크기능을 담고 있다.
홈럭스는 집안의 오디오 및 비디오를 한데 묶은 홈씨어터 기능, 디지털 TV 기능 등 종합적인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수행한다. 홈럭스는 디지털 컨버전스 제품으로 디지털 방송 시청을 위한 튜너가 내장돼 디지털 방송청취에 셋톱박스를 이용해 다시 보고 싶은 영상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한다. DVD영화, MP3음악, 오디오CD를 5.1 채널 돌비시스템으로 감상한다.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동영상을 저장해 배경그림으로 처리하고 음악과 함께 재생해 낸다. 방송을 실시간으로 다운 받고 간편하게 예약 녹화한다.
이러한 기능은 상업적으로도 이용된다. 전시회 상품홍보, 호텔 등에서 관광안내 가이드로도 적격이다.
홈럭스는 가정의 보안 첨병이다. USB 카메라를 부착해 외부인 침입과 화재를 감지해 고객의 휴대폰이나 이메일로 집안의 상황을 보내 준다. 가정 내에서의 화재 또는 가스누출 등이 발생하기 쉬운 부엌 또는 현관 또는 창 등 불법침입이 쉬운 장소에는 카메라를 설치하고 외출하는 경우 침입자나 가스 또는 연기의 움직임이 30초 이상 지속되면 이를 감지해 고객의 휴대폰 단문문자 서비스나 이메일로 알려준다. 보안은 단순한 방범·방재 뿐만 아니라 혼자 살고 있는 노인이나 거동을 못해 자리에 누워있는 사람이 있는 가정에서 의료서비스적인 측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한다.
홈럭스는 홈네트워크와 인터넷을 공유한다. 홈네트워크는 가전제품들을 연결시켜 서로 통신하고 제어한다. 여러 대의 컴퓨터 및 주변기기가 동시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고유기능도 지원한다.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에서도 홈럭스를 제어할 수 있다.
정 사장은 “우수 기술력 업체를 초기에 발굴해 마켓팅 분야에 집중 지원해야 한다”면서 “중소기업들도 연구소 또는 대학 등의 기술을 적극 이전 받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02-3401-0533

출처 : 중소기업뉴스(http://www.kbiz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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